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42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31%
머니투데이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31%
뉴시스 속보
프레시안
시사저널
세계일보
연합뉴스
매일신문(대구경북)
전북도민일보
동아일보
강원도민일보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매일경제
JTBC 뉴스
정치
중도 성향

경산 방화 피의자 집·차량 압수수색 완료…범행동기 수사 본격화(종합)

뉴시스 속보

[경산=뉴시스] 박준 정재익 기자 = 경찰이 경북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실 방화 폭발 사건의 피의자 유모(71)씨의 주거지와 차량에 대한 압수수색을 완료하고 범행동기 등 파악을 위한 수사에 나섰다.

경북경찰청 수사전담팀은 24일 "이날 오후 1시30분부터 1시간30여분 동안 유씨의 주거지 및 차량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해 관련 증거자료 압수했다"며 "확보한 자료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범행동기 및 사건 경위를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피의자 유씨를 제외한 나머지 피해자 6명(사망 1명 제외)) 중 건강 상태가 호전된 피해자들을 상대로 참고인 조사도 진행 중이다.

경찰은 이번 사건의 피의자 유씨에 대한 혐의를 기존 현주건조물방화치상에서 현주건조물방화치사상으로 변경했다.

유씨에 대한 혐의 변경은 피해자 중 한 명인 A(50대·여)씨가 숨졌기 때문이다.

숨진 A씨는 사건 당일인 지난 23일 관리사무실을 찾아 아파트 내 폐쇄회로(CC)TV의 연결선이 빠져 꺼져있는 상황을 알아보기 위해 방문했다가 변을 당했다.

특히 유씨는 범행 전 8개월 동안 소란 문제로 3차례 경찰에 신고됐다.

유씨와 관련한 첫 신고는 지난해 11월 접수됐다. 당시 유씨는 아파트 관리비 문제를 놓고 소란을 피웠고 출동한 경찰관에 의해 귀가 조치됐다.

지난 4월에도 비슷한 내용과 신고가 접수됐다. 유씨와 마찰을 빚은 주민은 업무방해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마지막 3번째 신고는 사건 발생 전날인 지난 22일 오전 10시께 들어왔다. 유씨가 관리사무소에서 주민과 말다툼을 벌이고 소란을 피운다는 내용이었다.

경찰은 현장에서 양측을 분리하고 유씨를 귀가 조치했다. 하지만 이번 사건 피해자이자 아파트 입주민 대표는 유씨를 업무방해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주민들은 유씨에 대한 3차례 신고 외에도 유씨가 평소 관리사무소를 찾아가 항의하거나 확성기를 들고 아파트를 돌아다니는 일이 반복됐다고 했다.

유씨는 관리비 지출 내역과 폐지 처분 수익금 등 관련 자료 공개를 요구하며 관리 주체와 마찰을 빚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유씨에 대한 치료 경과를 지켜본 뒤 체포 영장을 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jjikk@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2%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8%
5건25건12건
진보 성향5

+1

중도 성향25

+21

보수 성향12

+8

이 이슈 전체 보도 42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조자룡의 '청강검'보다 '핀셋'에 마음이 더 가는 이유

노컷뉴스

정부, 美하원 법사위에 '쿠팡 보고서' 반박…"깊은 유감"

노컷뉴스

與,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당론 추인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담배 끊어도 폐는 원래대로 안 돌아가"… 폐 세포에 흡연 흔적 남는다

뉴시스 속보

'삼부토건 주가조작' 이기훈 전 부회장, 보석 인용돼 석방

뉴시스 속보

[인사]한국과학기술원(KAIST)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프레시안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와글와글아이세상 방문해 시설 및 운영사항 등 점검

🇰🇷프레시안

"아파트 우선 분양은 '타워 동시 준공' 대원칙 파기"…자광 움직임에 전북 시민단체 반발 '파문'

🇰🇷프레시안

여주시 도시안전정보센터 CCTV 관제, 새벽 절도범 검거 기여

🇰🇷경향신문

경산 아파트 방화 중상자 끝내 숨져···‘방화치사상’ 적용

🇰🇷뉴시스 속보
보는 중

경산 방화 피의자 집·차량 압수수색 완료…범행동기 수사 본격화(종합)

🇰🇷시사저널

병사들 불침번 안 서도 된다?…국방부 “CCTV로 대체 가능”

🇰🇷연합뉴스

경찰, 경산 방화 피의자 주거지·차량 압수수색…수사 본격화(종합)

🇰🇷연합뉴스

7년 갈등 끝 방화 참사…관리비·공사비 다툼이 불씨 됐나

🇰🇷세계일보

‘경산 아파트 방화’ 피의자 압색…피해자 사망에 ‘방화치사상’ 적용

🇰🇷세계일보

"경찰 부르겠다" 말에 격분, 시너 뿌리고 불 질렀다… 경산 방화사건 전말 [사건수첩]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경찰, 경북 경산 아파트 관리실 방화 강제수사 착수…피의자 주거지·차량 압수수색

🇰🇷동아일보

경찰, 경산 방화 피의자 주거지·차량 압수수색…범행 동기, 계획 여부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