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계속되는 ‘극한 폭염’… 올해 온열사망 12명으로 늘어
동아일보

서울 한낮 기온이 34도를 웃돈 30일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전면 마스크와 모자, 봉투 등으로 따가운 햇볕을 가리고 있다.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극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남 양산은 한때 40.3도를 기록하며 이틀째 40도를 넘었다.
올 들어 이달 29일까지 온열질환으로 숨진 사람도 12명에 달한다.
다음 주부터는 바람이 서풍에서 동풍으로 바뀌며 수도권과 충청권 기온이 크게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6%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19%
3건36건9건
진보 성향3
중도 성향36
+32
보수 성향9
+5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