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86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동아일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세계일보
연합뉴스
경향신문
프레시안
경제
중도 성향

장윤기 부친 이어 큰아버지도 경찰 간부…"부실수사 연루 여부 조사"

머니투데이
장윤기 부친 이어 큰아버지도 경찰 간부…"부실수사 연루 여부 조사"

ONP 요약

광주에서 여고생을 살인한 혐의자 장윤기가 많은 성범죄를 저질렀고, 그의 경찰관 아버지가 중요한 증거를 몰래 없애려다 들켔다. 경찰이 자기 가족을 봐주는 문제와, 부모가 자식의 범죄를 함께 도와줄 때 처벌을 면해주는 법의 한계가 드러났다.

진보 성향:경찰 적폐 노출 — 경찰 가족의 권력 악용으로 인한 증거인멸은 수사의 투명성을 훼손하는 조직 적폐의 전형

중도 성향:수사 신뢰도 붕괴 — 경찰 조직 내부의 감시 체계 부재가 기본적인 수사 원칙을 훼손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범인 장윤기(23)의 부친뿐 아니라 큰아버지도 현직 경찰관인 것으로 전해졌다.

9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경찰청 특별수사팀은 장윤기 큰아버지 A씨가 현직 경찰관인 것을 확인하고 A씨가 장윤기 사건 수사팀과 함께 근무했던 인연이나 개인적 친분이 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다만 장윤기 큰아버지는 광주경찰청 소속이 아닌 다른 지역 경찰청의 중간 간부로 파악됐다.

경찰 측은 A씨가 장윤기 사건 수사팀과의 연루 정황이 있을 경우 엄정하게 조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장윤기 부친이 현직 경찰인 게 드러나면서 '제 식구 감싸기' 증거 인멸 의혹이 제기됐다.

장윤기의 강간살인 혐의(납치 후 성폭행 목적)를 입증할 핵심 증거물인 케이블타이가 부친 주거지에서 발견됐기 때문이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28%보수 성향 52%
5건7건13건
진보 성향5

+1

중도 성향7

+3

보수 성향13

+9

이 이슈 전체 보도 25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대박' KIA 김도영 또 넘겼다! 미친 타구속도 '183㎞' 폭발, KIA 총력전 끝에 전반기 '유종의 미' [부산 현장리뷰]

머니투데이

태풍 바비 북상에 중국·대만 초비상…무더기 결항 예고도

머니투데이

장윤기, 검찰 송치 전 경찰관 부친과 3차례 면담…녹음 파일 확보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포토] '폭우속에 그라운드 점검하는' 수원 그라운드키퍼 김상훈 소장

머니투데이

'대체 어떤 얘기 나눴나' NC, 창원특례시 강기윤 시장과 첫 공식 만남

머니투데이

홍명보 감독 수사 속도…경찰, 선임 당시 전력강화위원 줄소환

머니투데이

이 사건 개요

여고생 살해 사건의 주요 증거 인멸 혐의로 경찰 수사팀장 영장심사

86건 · 9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여고생 살해 용의자 장윤기, 스토킹·성폭행·불법촬영 등 연쇄 성범죄 혐의 확인
  • 경찰관 아버지·수사팀장이 SUV 내 케이블타이, 훼손 리얼돌 등 주요 증거 인멸
  • 친족 경찰의 범죄인 보호로 친족특례 조항의 한계 및 경찰 신뢰도 문제 대두

전개 타임라인

  • [속보]경찰, 수사 쇄신TF·내부비리수사대 신설···“장윤기 사건 재발 방지”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경향신문

[단독] 경찰, 유치장 수감 장윤기에 ‘접견 편의’··아버지에 ‘면회 가능시간’ 알려줘

🇰🇷경향신문

장윤기, 아버지 증거인멸 후 “리얼돌, 강간살인 증거 아니다” 반박 [플랫]

🇰🇷프레시안

[속보] '장윤기 사건' 궁지 몰린 경찰 "수사쇄신TF·내부비리수사대 신설"

🇰🇷경향신문

[속보]경찰, 수사 쇄신TF·내부비리수사대 신설···“장윤기 사건 재발 방지”

🇰🇷머니투데이
보는 중

장윤기 부친 이어 큰아버지도 경찰 간부…"부실수사 연루 여부 조사"

🇰🇷연합뉴스

검찰, 장윤기 父 유착 의혹 경찰관들 대면조사 착수(종합)

🇰🇷연합뉴스

검찰, 장윤기 父 유착의혹 경찰관들 대면조사 착수

🇰🇷머니투데이

'장윤기 사건'에 경찰 수사쇄신TF 구성…유사사건 전수조사

🇰🇷동아일보

장윤기 큰아버지도 현직 경찰간부…경찰, ‘내부비리수사대’ 신설

🇰🇷동아일보

장윤기 父子 유치장서 3차례 총 1시간 면담…특별수사팀 녹취 확보

🇰🇷세계일보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경찰 수사 열흘간 3차례 부모 접견

🇰🇷세계일보

‘봐주기 수사 의혹’에… ‘경찰 가족 사건’ 전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