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86건9개 미디어
경향신문
정치
진보 성향

[단독] 경찰, 유치장 수감 장윤기에 ‘접견 편의’··아버지에 ‘면회 가능시간’ 알려줘

경향신문

ONP 요약

광주에서 여고생을 살인한 혐의자 장윤기가 많은 성범죄를 저질렀고, 그의 경찰관 아버지가 중요한 증거를 몰래 없애려다 들켔다. 경찰이 자기 가족을 봐주는 문제와, 부모가 자식의 범죄를 함께 도와줄 때 처벌을 면해주는 법의 한계가 드러났다.

진보 성향:경찰 적폐 노출 — 경찰 가족의 권력 악용으로 인한 증거인멸은 수사의 투명성을 훼손하는 조직 적폐의 전형

중도 성향:수사 신뢰도 붕괴 — 경찰 조직 내부의 감시 체계 부재가 기본적인 수사 원칙을 훼손

현직 경찰 부친, 유치장서 3번 장씨 접견수사팀 “오늘은 접견 어렵다” 등 확인수사방해 우려컸지만 ‘접견 금지’ 안 해살인·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장윤기가 지난 5울14일 광주 서부경찰서 유치장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연합뉴스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를 수사한 경찰이 현직 경찰 간부인 장씨 아버지가 유치장에 수감된 아들을 만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우리는 신을 믿는다' 트럼프 동전 발행

노컷뉴스

'20만원→200만원'…학원 불법 교습 신고포상금 대폭 인상

노컷뉴스

'끝이 안 보인다' 강대강으로 치닫는 美-이란 갈등

노컷뉴스

경향신문의 다른 기사

‘통일교 1억 수수’ 혐의 권성동, 오늘 대법 선고···의원직 상실 기로

경향신문

메시 2도움, 아르헨티나 ‘늑대축구’…잉글랜드 2-1 역전, 스페인과 월드컵 결승 격돌

경향신문

낮 최고 37도 ‘찜통더위’···충청 이남 장맛비, 호남·경남 최대 80㎜

경향신문

이 사건 개요

여고생 살해 사건의 주요 증거 인멸 혐의로 경찰 수사팀장 영장심사

86건 · 9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여고생 살해 용의자 장윤기, 스토킹·성폭행·불법촬영 등 연쇄 성범죄 혐의 확인
  • 경찰관 아버지·수사팀장이 SUV 내 케이블타이, 훼손 리얼돌 등 주요 증거 인멸
  • 친족 경찰의 범죄인 보호로 친족특례 조항의 한계 및 경찰 신뢰도 문제 대두

전개 타임라인

  • [속보]경찰, 수사 쇄신TF·내부비리수사대 신설···“장윤기 사건 재발 방지”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