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전기위, 그리드코드 위원회 개최…전력계통 기준 논의

뉴시스 속보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합의제 행정기구인 전기위원회가 재생에너지 확대에 발맞춰 전력계통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기술기준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전기위원회는 오는 21일 서울 종로구 석탄회관에서 '제1차 그리드코드 전문위원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그리드코드란 '전력계통 신뢰도 및 전기품질 유지기준'(기후부), '전력시장운영규칙'(전력거래소), '송·배전전기설비 이용규정'(한국전력공사) 등을 의미한다.

최근 전기위원회는 '전력계통 및 신뢰도 전문위원회'를 '그리드코드 전문위원회'로 개편했다.

그리드코드 전문위원회는 ▲인버터 기반 전원(IBR)에 적합한 국내 그리드코드 현황과 개선방향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의 안전성과 계통 연계기준 ▲대규모 정전 예방 및 계통 복원체계(Black Start 등) ▲미래 전력계통 운영기준의 중장기 개선방향 등 4개의 핵심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정부가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력시스템으로 전환을 추진하면서 태양광·풍력·BESS의 보급도 확대하고 있어서다.

김창섭 전기위원회 위원장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계통의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계통 운영기준 및 기술기준의 지속적이며 선제적인 고도화가 필수적"이라며 "그리드코드 전문위원회가 다양한 기술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전력계통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arming@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윤석열 두목"…'관저 감사방해' 유병호 메모 확보

노컷뉴스

李 "레버리지 ETF 대책 불충분, 과감한 조치 필요"

노컷뉴스

필리버스터 종료…종합특검 연장 법안, 본회의 통과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창업, 시작만큼 마무리도 중요"…스얼, 포럼 개최

뉴시스 속보

문자에서 회화·조각·홀로그램까지…안상수 '한글도깨비'

뉴시스 속보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 "발달장애인·자활근로 관리 강조"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