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동전주’ 피하려 무상감자 했는데…시총 기준 못 맞출 위기인 형지I&C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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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코스닥 상장폐지 기준을 대폭 강화하면서 코스닥 상장사 형지I&C에 비상이 걸렸다.
올해 3월 주당 1000원 미만인 이른바 ‘동전주’ 퇴출 기준을 피하기 위해 1대10 무상감자(주식병합) 카드까지 꺼내 들었지만, 이후 주가가 다시 곤두박질치면서 이제는 시가총액 요건을 맞추기 급급한 처지가 됐다.
주가 하락으로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할 수 있는 자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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