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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1순위 지명→154억 계약금 신기록, 프로 대신 대학 간 승부수 대성공 “잠도 제대로 못잤는데 만족스러워”
조선일보

[OSEN=길준영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 신인 유격수 로크 촐로스키(21)가 메이저리그 역대 신인 계약금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촐로스키가 월요일 신체검사를 통과했다.
화이트삭스와 역대 최고액인 1035만 달러(약 154억원)에 계약할 예정이다.
해당 순번의 드래프트 슬롯머니 금액은 1135만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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