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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 AI 더빙 날개 달았다…과기정통부 '글로벌 K-FAST 얼라이언스' 확대
머니투데이
AI 더빙을 통해 K콘텐츠를 전 세계에 확산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9일 오후 2시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글로벌 K-FAST 얼라이언스(얼라이언스)' 첫 총괄·조정 분과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FAST TV(Free Ad-supported Streaming TV)는 광고 기반으로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TV다.
이 자리에선 AI 더빙 특화 K-FAST 확산 지원 사업의 성과와 올해 계획 등이 논의됐다.과기정통부는 얼라이언스 참여 기업이 지난해 4월 22개사에서 현재 82개사로 대폭 확대됨에 따라 효율적인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해 '글로벌 K-FAST 얼라이언스'의 운영 체계를 올해부터 △콘텐츠·채널 △기술 △광고·플랫폼 △글로벌 △총괄·조정의 5개 분과로 개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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