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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 더위에 야구장 비상' 상동 NC-롯데전, 3G 연속 폭염 취소…상무-고양전도 진행 불가 판단
조선일보

[OSEN=조은혜 기자] 숨 막히는 무더위에 퓨처스리그 2경기가 취소됐다.
상동구장에서는 폭염에 3일 내내 경기가 열리지 못했다.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는 27일 오후 4시 상동구장에서 2026 메디힐 퓨처스리그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폭염으로 취소됐다.
앞서 오전 11시 익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상무 야구단과 KT 위즈의 경기 역시 폭염으로 무산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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