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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새 깐부?… 'CCL 안정화' 두산 찍었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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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CEO, 국내 회동 가능성 로보틱스분야까지 협력 강화 두산그룹 'AI사업 전환' 순항 두산그룹 경영진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의 국내 회동이 추진되는 가운데 CCL(동박적층판) 공급문제가 핵심의제로 떠올랐다.
차세대 AI(인공지능) 플랫폼 양산을 앞둔 엔비디아가 두산과의 공급망 협력강화에 나설 것이란 관측이다.
시장에서는 로보틱스분야 협력확대 가능성에도 주목한다.
두산그룹의 AI사업 존재감이 한층 커졌다는 평가다.
3일 재계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등 경영진과 4일 방한 예정인 황 CEO의 국내 회동이 추진된다.
황 CEO가 오는 7일 두산베어스의 야구경기에서 시구를 하는 것을 계기로 양사 경영진의 만남이 성사되는 시나리오가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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