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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이형과 붙어보고 싶어요, 미국에서” 데뷔 첫 해 올스타, 1순위 특급신인은 역시 포부가 남다르다
조선일보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19)이 에이스 안우진(27)과 메이저리그에서 맞대결을 하고 싶다는 꿈을 이야기했다.
박준현은 지난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나눔 올스타로 출전해 1이닝 2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최고 시속 155km에 달하는 강속구를 뿌리며 첫 올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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