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짜리 서울 전세 없다"… 정부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할까
전문가들 "이주비 규제 풀어 정비사업 속도 높여야" 이 대통령 "금융위 제도 개선안 검토 중" "노원구는 감정평가액이 높지 않아 주택담보인정비율(LTV) 40% 적용 시 이주비 대출이 1억~2억원에 불과합니다.
이 돈으로 서울에서 3인 가족이 거주할 집을 구하는 건 '하늘의 별 따기' 수준입니다."(30대 박진주씨) 23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부동산 대토론회에서는 재개발·재건축 활성화를 위해 이주비 대출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잇따랐다.
전문가들은 서울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선 정비 사업 속도를 높여야 하는데 현행 이주비 대출 규제가 발목을 잡고 있다고 지적했다.
온라인에서도 '이주비 대출을 풀어달라'는 댓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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