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3건14개 미디어
진보 성향 21%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36%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21%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36%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전자신문
경향신문
세계일보
노컷뉴스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ZDNet Korea
강원도민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여성신문
프레시안
매일경제
정치
중도 성향

러시아 "한국 나토와 군사협력 확대 우려…나토 재무장 참여 용납 못해"

뉴시스 속보

ONP 요약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전함들이 오래되었다며 새로운 배가 필요하다고 말했고, 한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의 조선회사에 배를 만들어 달라고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이 한국의 배 만드는 기술을 신뢰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러시아는 16일(현지시간) 한국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나토)와 군사 협력을 확대하는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고 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외무부는 이날 안드레이 루덴코 외무차관이 이상배 주러시아 한국대사와 면담한 뒤 발표한 성명에서 러시아 측이 한국이 나토 쪽으로 점차 기울고 있는 것에 대단히 우려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측은 한국이 나토와 군사 및 군사기술 협력을 심화하기 위해 실제 조치를 취하고 있는 데서도 관련 사실이 드러났다며 그 결과는 러시아의 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또한 "나토가 러시아와 전쟁 준비를 공개적으로 선언한 상황에서 한국이 나토의 질적·양적 재무장 과정에 사실상 참여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나토의 인도·태평양 파트너 4개국(IP4) 정상 가운데는 유일하게 지난 7∼8일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에서 개최한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2건 · 14개 매체
진보 성향 21%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36%
3개 매체6개 매체5개 매체

한화·HD현대 "한미 조선협력, 美의지·시장 수요 모두 강력"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美 조선업 살릴 韓과 협력, 한미동맹의 홈런 될 것”

동아일보
보수 성향

트럼프 “한화 필라델피아 조선소서 2.2조 규모 다목적 함정 건조”

전자신문
중도 성향

‘마스가’ 또 띄운 트럼프, 한국 언급하며 “해외 건조 선박 구매 방안도 고려”

경향신문
진보 성향

“함정 많이 필요”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China-born candidates face new rules

Taipei Times

TSMC lifts capex above US$64bn as AI use rises

Taipei Times

China aims to derail Taiwan’s drone efforts, source says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인천, 낮 최고 32도 무더위…저녁부터 강한 비 온다

뉴시스 속보

'56세' 엄정화, 나이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복근 공개

뉴시스 속보

'허무 개그' 이진환 "군 제대하고 잊혀져"…셰프 된 근황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