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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6명 추행 선생 '집유'에…"저희 애는 아직 마스크도 못 벗는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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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학생 부모 "피해 아동 6명 중 5명 합의, 집행유예 선고받아…미성년자 범죄 엄중 처벌토록 해달라" "저희 아이는 그때 충격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 교사와 마주칠까 두려워 이 더운 날씨에도 항상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외출합니다." 기간제 교사에게 성추행 피해를 본 초등생 학부모가 청원을 통해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뉴스1에 따르면, 강원도 한 초등학교 기간제 교사가 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지난해 7월 검찰에 송치됐다.
2024년 10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초등생 6명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였다.
지난 5월14일, 1심 재판에서 가해자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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