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21억 거래 있대서 계약했는데" 동탄 최초 20억 찍은 계약 취소됐다
머니투데이
동탄신도시에서 국민 평형(전용 84㎡) 아파트 중 처음으로 실거래가가 20억원을 돌파했던 매매 계약이 취소됐다.
"21억원 거래 사례가 있다는 중개업소의 허위 정보를 믿고 거래했다"는 매수인의 주장이 나오면서 '집값 띄우기' 의혹도 제기됐다.
8일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5월 7일 20억8000만원(39층)에 거래된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 84㎡ 매매계약이 최근 취소됐다.
이 거래는 당시 '동탄 국평이 20억을 돌파했다'는 파격적인 소식으로, 동탄신도시 부동산 가격을 급등시켰던 상징적인 거래였다.
이전까지는 해당 뉴스가 보도된 후 동탄 아파트 호가가 높아지면서 매도자가 계약금을 배액 배상하고 기존 계약을 취소하는 경우도 발생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8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