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100% 인상, 이걸 받아줄까' 브라질 국대 공격수 비니시우스, 레알 마드리드에 세후 연봉 1000만→2000만유로 인상 요구..'음바페 수준으로 맞춰 달라고 건데…'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적 루머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의 새 계약 연장 요구 조건이 드러났다.
연봉 대폭 인상이다.
그는 세후 연봉으로 2000만유로를 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돈으로 약 343억원 정도이며, 팀내에선 킬리안 음바페, 주드 벨링엄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이다.
스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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