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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선면]출생도 ‘특권’이 된 양극화 사회…가난하면 태어나기도 버겁다
경향신문
합계출산율 ‘반짝 반등’, 그 뒤의 고민들한 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들이 아기를 돌보고 있다.
연합뉴스.부모가 될 기회조차 소득에 따라 양극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가임기간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이 올랐지만, 대부분 경제적 여력이 있는 30대가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이제 결혼과 출산은 중산층 이상에만 허락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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