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K-뷰티 대표주자들의 만남… 메디테라피, 글로벌 아티스트 ‘포니’ 전속 계약
동아일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뷰티 브랜드 메디테라피가 구독자 587만 명을 보유한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뷰티 유튜버인 포니(PONY)를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단순한 일회성 광고 모델 기용을 넘어, 오랜 기간 제품력을 매개로 쌓아온 두터운 신뢰가 바탕이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새롭게 전속 모델로 나선 포니는 국내 1세대 뷰티 크리에이터이자, 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인’에 이름을 올린 메이크업 아티스트다.
정교한 메이크업 기술과 탁월한 색조 감각으로 국내외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으며, 중국 위보(Weibo) 팔로워 12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전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한 K-뷰티의 대표 주자로 꼽힌다.
두 파트너의 인연은 메디테라피의 인기 상품인 ‘레티날 스킨부스터 세럼’ 덕분에 시작됐다.
포니가 이 제품을 평소 자신이 진짜로 사용하는 피부 관리 아이템으로 소개하면서 국내외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고, 이후 브랜드 캠페인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