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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복 입고 6시간 뛰어…" 카리나, 하루 만에 '4kg' 뺀 비결 [셀럽웰빙]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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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땀복을 입고 6시간 뛰는 운동으로 하루 만에 무려 4kg을 감량하는 독한 다이어트 경험담을 털어놨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카리나는 1층 2층 모두 빼곡히 채워진 냉장고를 공개하며 "평소 먹는 것을 좋아한다.
급하게 찌고 급하게 빠지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하루에 4kg 증감 경험이 있다는 카리나는 "연습실에 히터를 틀어놓고 레깅스에 땀복, 후드 집업, 패딩을 겹쳐 입은 채 5~6시간을 뛰었다"고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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