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한동훈, 장동혁 '복당 명분 없다'에 "어떻게든 싸움 걸어 연명하려"
머니투데이
ONP 요약
국민의힘의 장동혁 지도자가 한동훈이 다시 당에 들어오는 것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한동훈은 처음에 돌아오겠다고 약속했지만, 당 안의 여러 사람이 반대하면서 당이 갈라지고 있고, 새로운 당을 만들 수도 있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정치적 자리싸움 — 장동혁 등 당 지도부가 보수 진영의 이익보다 자신의 권력 유지를 우선시하며 당을 분열시키고 있다.
중도 성향:양쪽 모두 문제 — 장동혁과 한동훈 모두 사적 욕심을 앞세워 보수 진영 전체를 해치고 있으며 당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보수 성향:원칙에 기한 거부 — 범죄로 제명된 인물의 복당은 당의 신뢰성과 원칙에 맞지 않으며 정당한 입장이다.
[the300]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을 향해 '복당 명분이 없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을 두고 "어떻게든 싸움을 걸어 연명해보고 싶은 것"이라고 맞받았다.
한 의원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 'AI 시대 과학외교의 미래 전략' 세미나에 참석한 뒤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앞서 장 대표는 전날 펜앤마이크 유튜브에서 한 의원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2·3 비상계엄 관련 법정 증언 신경전을 벌인 것에 대해 "(한 의원은)복당을 언급할 만한 명분을 상실했고 어떤 기반도 남아있지 않다"며 "추경호 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을 사지로 몰아놓고 갑자기 국민의힘에 복당하겠다는 게 무슨 논리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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