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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난 와중에 골프 연습?…선관위 직원 ‘스윙’ 영상 논란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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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현대차 노조가 12일 11차 임금협상에서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파업 절차를 밟기로 했다. 노조는 회사의 역대급 경영 성과에도 불구하고 사측이 일괄 임금 제시안을 거부하고 협상 의지를 보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15일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 23일 임시대의원대회를 거쳐 25일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 선거관리위원회 청사 내부에서 골프 연습을 하는 직원 영상이 확산되며 논란이 일자 선관위가 해당 직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13일 대구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중구 선관위 직원 A씨를 품위 유지 위반 등으로 징계위원회에 회부할 예정이다. A씨는 지난 10일 오후 대구 중구 선관위 건물 4층 층계참에서 개인 골프채를 이용해 스윙 연습을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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