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레미콘 파업’ 제조사-노조 합의 결렬…이르면 13일 협상 재개
조선일보
조회 0

AI 통합 요약
현대차 노조가 12일 11차 임금협상에서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파업 절차를 밟기로 했다. 노조는 회사의 역대급 경영 성과에도 불구하고 사측이 일괄 임금 제시안을 거부하고 협상 의지를 보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15일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 23일 임시대의원대회를 거쳐 25일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할 계획이다.
수도권 레미콘 제조사와 전국레미콘운송노조연합회가 운반비 인상과 관련해 약 7시간가량 협상을 이어갔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양측은 이르면 13일 협상을 재개할 예정이다.
12일 국토교통부와 레미콘 업계에 따르면 수도권 레미콘 제조사와 노조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반비 인상과 관련한 협의를 진행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앞서 수도권 레미콘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