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월드컵 개막식' 알레시아 카라, 16일 첫 단독 내한공연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캐나다 출신 싱어송라이터 알레시아 카라(Alessia Cara)가 데뷔 11년 만에 첫 단독 내한공연한다.

13일 공연 기획사 프라이빗 커브에 따르면, 카라는 오는 16일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국내 팬들과 처음 인사한다.

카라는 지난달 개막한 '2026 피파(FIFA) 월드컵'의 토론토 개막식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당시 24명이 넘는 댄서들과 함께 자신의 대표곡 '와일드 싱스(Wild Things)' 등을 열창하며 대회 포문을 열었다.

2015년 직접 작사·작곡한 싱글 '히어(Here)'로 데뷔한 카라는 같은 해 발매한 정규 1집 '노 잇 올(Know-It-All)'로 플래티넘 인증을 받으며 주목받았다. 대표곡 '스카스 투 유어 뷰티풀(Scars To Your Beautiful)'은 누적 스트리밍 20억 회를 돌파하며 롱런 중이다.

이후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의 주제가 '하우 파 아이 일 고(How Far I'll Go)' 팝 버전 가창을 맡아 대중적 인지도를 넓혔고, 이를 발판으로 '제60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2017년에는 일렉트로닉 프로듀서 제드(Zedd)와 협업한 '스테이(Stay)'로 또 한 번 글로벌 히트를 기록했다.
음악적 스펙트럼도 꾸준히 확장해 왔다. 지난해 1960~70년대 클래식 록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정규 4집 '러브 앤 하이퍼볼(Love & Hyperbole)'을 통해 존 메이어와 협업했다. 올해 3월에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기존 곡들을 재즈·솔 스타일로 재해석한 앨범 '러브 오어 랙 데어오브(Love or Lack Thereof)'를 발표했다.

이번 첫 내한공연에서는 '히어', '스카스 투 유어 뷰티풀' 등 초기 대표작부터 최근 발표한 신보의 수록곡까지 다채로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호르무즈 해협' 美와 대치 격화…이란 "원자폭탄보다 중요" 왜?

노컷뉴스

日 자동차, 겉은 '메이드 인 재팬'…속은 '차이나'

노컷뉴스

장윤기 강간살인 인정…피해자 측 "양형 낮추려는 꼼수"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명지대, KIST와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기술 확보 나선다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AI 귄-텐츠 오디션'

뉴시스 속보

법원 “삼성 핵심 인력, SK하이닉스 이직 1년 6개월 금지”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