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기자는 빠졌다”…브래디·조코비치·듀란트가 메시에게 질문한 ‘셀럽 기자회견’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리오넬 메시 앞에서는 전설들도 기자가 됐다.
미국프로풋볼의 톰 브래디, 테니스의 노바크 조코비치, 미국프로농구의 케빈 듀란트가 마이크를 잡았다.
질문을 받은 사람은 월드컵 2연패를 노리는 메시였다.
결승 전 마지막 공식 기자회견은 취재진 대신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들이 묻는 무대로 바뀌었다.메시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