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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싫다, 차라리 경기 끝내자" 베츠 작심 발언, 왜 10점차 야수 등판에 반대하나
조선일보

[OSEN=이상학 객원기자] 메이저리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야수의 투구를 격렬하게 반대하는 선수가 있다.
LA 다저스 유격수 무키 베츠(33)가 큰 점수 차이에 야수가 등판하는 관행을 없애자고 주장했다.
베츠는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와 인터뷰에서 “야수가 투수로 등판하는 순간 경기를 끝내야 한다.
10점 차이로 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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