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9건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0%
머니투데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0%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연합뉴스
정치
중도 성향

'트럼프 밀착 논란' FIFA 회장, 비판 여론에 "증오와 가짜 소문"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정치적 중립성 위반으로 논란이 된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비난론자들을 향해 반박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27일(현지 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월드컵 기간 발생한 각종 논란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그는 "우리의 아름다운 경기, 감동, 축하, 웃음, 눈물, 실망, 그리고 기쁨을 놓친 모든 분께 전한다"며 "증오와 비판에 너무 사로잡혀 그 모든 것을 놓쳐버린 당신들에게 유감"이라고 적었다.

이어 "펜과 종이, 화면 뒤에서 증오와 가짜 소문을 퍼뜨리는 이들에게 전하고 싶다"며 "당신들이 뒤에 앉아 있는 동안 FIFA는 최전선에서 조직하고 일하며 세계 최고의 쇼를 선보였다"고 덧붙였다.

인판티노 회장은 북중미 월드컵 기간 정치적 중립성 위반 논란에 휘말렸다.

미국의 입국 제한과 비자 발급 논란을 해결하지 못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화를 받고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출전 정지 징계를 유예하기도 했다.

그런데도 인판티노 회장은 북중미 월드컵에 전 세계 축구 축제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고 자평했다.

그는 "이번 대회는 폭력도, 사고도 없었다. 100% 안전과 보안이 유지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북중미 월드컵 기간 200개국 이상에서 온 700만 명 관중이 최고의 경기를 관람했다"고 강조했다.

미국의 비자 처리 문제에는 "비자가 거부된 소수의 사람만 언급하고, 전 세계에서 승인된 수백만 명은 간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발로건의 징계 유예에 대해선 "논란의 여지가 있는 심판의 판정이나 이상한 징계 결정은 전 세계 주요 리그에서 일상적으로 널리 받아들여지는 일"이라며 "이러한 관행을 사용하는 동일한 국가들이 비판을 가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며 비꼬았다.

인판티노 회장은 끝으로 "축구가 증오를 넘어 모두를 하나로 만드는 힘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33%
1건5건3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5

+1

보수 성향3
이 이슈 전체 보도 9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코스피, 사이드카 이어 서킷브레이커까지…8.04% 하락

노컷뉴스

'투표지 부족' 핵심 송파구 선관위 2명 피의자 조사

노컷뉴스

수유동 오피스텔서 50대 여성 살해…50대 남성 긴급체포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제주도, 폭염 대응 농·어업용 지하수 원수대금 50% 감면

뉴시스 속보

"미국에 고마워할 줄 모른다"→"정말 잘 싸우네"

뉴시스 속보

삼육대, 해외 청소년 대상 '러시아 글로벌 영어캠프' 개최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트럼프 밀착 논란' FIFA 회장, 비판 여론에 "증오와 가짜 소문"

9건 · 5개 미디어

관련 개체

FIFADonald TrumpUnited StatesIndonesiaJapanBrazil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FIFA 회장, '트럼프 개입 논란' 직접 입 열었다

🇰🇷뉴시스 속보
보는 중

'트럼프 밀착 논란' FIFA 회장, 비판 여론에 "증오와 가짜 소문"

🇰🇷머니투데이

"상당히 충격적, 무책임하다" 日 감독 월드컵 음성 공개 파장, 32강 '승부차기 전략' 거센 비판

🇰🇷연합뉴스

인판티노 FIFA 회장, 비판론자 맹비난…"증오와 가짜 소문 유포"

🇰🇷머니투데이

신태용 '10년 자격정지' 징계 소문에 인도네시아 매체 "1년 징계가 맞다, 한국 내에서만 적용" 확인

🇰🇷조선일보

"비판할 시간에 명상이나 하라" FIFA 회장, 트럼프 개입-아르헨 난투극에도 '모르쇠'.. 英 언론 "FIFA 현실과 동떨어져"

🇰🇷조선일보

인판티노, 월드컵 비자·징계 논란에도 “100% 안전”…비판 세력엔 “증오·거짓” 직격

🇰🇷조선일보

트럼프 따라 다니더니, 트럼프화? 인판티노, 행보 비판에 "그냥 축구나 봐"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