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전라남도-영암국유림, '재난관리자원 응원체계' 서면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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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영암국유림, '재난관리자원 응원체계' 서면 업무협약 체결
2026.06.30
산림청부처별 뉴스 이동
-대면 협약식 없이 문서로 신속 체결… 산림 재난 발생 시 인력·물품 즉각 지원 -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30일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와 별도의 대면 협약식 없이 문서 교환 방식을 통해 '재난관리자원 응원체계 구축을 위한 관계기관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로 대형화·일상화되는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된 특별재난지역이나 재난 발생 우려가 있는 긴급 지역에 대해 물품, 장비, 인력 등 재난관리자원을 상호 긴급 지원하게 된다.
세부 실행 방안으로는 ▲민관 재난방제 자원이 부족한 경우 응급조치를 위한 자원 지원 요청 ▲가용자원 범위 내 적극 지원 및 긴급 상황 시 우선 지원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사고수습본부장 중심의 현장 지휘체계 확립 등이 포함됐다.
박상춘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전라남도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국가적 산림 재난 발생 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즉각적이고 체계적인 자원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30일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와 별도의 대면 협약식 없이 문서 교환 방식을 통해 '재난관리자원 응원체계 구축을 위한 관계기관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로 대형화·일상화되는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된 특별재난지역이나 재난 발생 우려가 있는 긴급 지역에 대해 물품, 장비, 인력 등 재난관리자원을 상호 긴급 지원하게 된다.
세부 실행 방안으로는 ▲민관 재난방제 자원이 부족한 경우 응급조치를 위한 자원 지원 요청 ▲가용자원 범위 내 적극 지원 및 긴급 상황 시 우선 지원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사고수습본부장 중심의 현장 지휘체계 확립 등이 포함됐다.
박상춘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전라남도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국가적 산림 재난 발생 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즉각적이고 체계적인 자원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이 자료는 산림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식 발표 ↔ 진영별 보도
보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