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AI 의사, 오진 책임은 누가 지나?" 의협 '데이터특별법' 제정 건의 예고
머니투데이
의협 '제43차 학술대회' 키워드로 AI·초고령화 선정 'AI 의사'가 오진하면 법적 책임을 누가 져야 할까.
디지털 진료 수가는 어떻게 책정해야 할까.
이런 내용을 담은 이른바 '데이터특별법' 제정안을 대한의사협회(의협)가 국회에 요청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택우 의협 회장은 10일 서울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43차 종합학술대회 기자회견'에서 이번 학술대회 키워드인 '의료 AI'를 거론하며 이같이 말했다.
코로나19 범유행 이후 7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의사의 전문성으로 여는 지속가능한 미래의료: AI와 초고령화 시대를 재설계하다'를 주제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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