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7년간 16명 살린 ‘충성이’, 구조 현장 떠났다

동아일보
조회 0
7년간 16명 살린 ‘충성이’, 구조 현장 떠났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7년여 동안 전국 재난 현장에서 시민 생명을 구해 온 119 인명구조견 ‘충성’이 현장을 떠났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1일 부산 해운대구 119특수대응단에서 충성의 은퇴식을 열었다.

핸들러인 송우영 소방장과 함께 등장한 충성에게 안성호 특수대응단장이 꽃목걸이를 걸어 주려 하자 충성은 한 발 물러섰다.

이를 본 소방관들은 “구조 현장 은퇴가 아쉬운가 보다”라고 말했다.

충성은 말리누아(말리노이즈) 견종으로 2015년 11월생이다.

2019년 4월 119구조견으로 배치된 뒤 4월까지 전국 실종·매몰·수색 현장에 투입돼 16명을 발견했다.

지난해 5월에는 부산 기장군 일광산에서 산행 중 길을 잃은 20대 여성 2명을 수색 끝에 발견했다.

70·80대 치매 노인들도 가족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 했다.

또 2022년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와 2025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등 대형 재난 현장에 투입돼 특수 임무를 수행했다.

충성은 2019년과 2022년 전국 인명구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행정통합에 맞춰 민주당도 전남광주특별시당위원장 선출…물밑 3파전 경쟁 '치열'

프레시안

Even FIFA and Trump Can’t Ruin This World Cup

Mother Jones

Top House Republicans call for Jones Act waiver to expire

Washington Examiner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유보통합 3법’ 국회서 발목… 예산 못 받은 다문화 학급 ‘번역기 수업’

동아일보

“선행 학습보다 놀이 먼저”… 교육부 ‘영유아 사교육 인식 개선’ 캠페인

동아일보

은희경이 응시한 ‘몸의 시간’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