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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손현주, '생존 엔딩' 충격 반전 ...자체 최고 11.1% [종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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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이 손현주의 생존 엔딩이 펼쳐지면서 반전을 선사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10회에서는 모두가 죽은 줄 알았던 강용호(손현주 분)의 생존이 뒤늦게 확인되는 충격의 반전 전개가 펼쳐졌다.
예상치 못한 전개가 펼쳐진 '신입사원 강회장' 10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11.1%(11.062%)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9회 시청률 10.4%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5주차 방송까지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을 이뤄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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