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어쩐지 없더라"...포켓몬 카드 빼돌려 100배 되판 日편의점 직원
머니투데이
일본 편의점 업계 1위인 세븐일레븐 재팬이 직원들의 '되팔이' 논란에 경고문을 달았다.
지난 23일 마이니치신문 등 일본 현지 매체는 세븐일레븐 재팬이 이날 일부 매장에서 인기 캐릭터 상품의 부정 재판매 등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전국 가맹점에 경고문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일본 편의점 일부 매장에서는 소비자가 구매하기 전 직원이 상품을 따로 빼놓거나 입고된 물량을 대량으로 확보한 뒤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 등에서 높은 가격에 판매한 사례가 확인돼 논란이 됐다.
문제가 된 상품은 포켓몬 카드와 만화 '원피스' 캐릭터 상품 등이다.
포켓몬 카드는 5~10장으로 구성된 1팩을 천원대로 구입할 수 있지만, 희소성에 따라 수만원부터 수백만원 정도의 평가를 받으며 대체투자·재테크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에따라 한정판이나 인기 캐릭터 상품은 출시 직후 동나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들 수요가 높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2건1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2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