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동해시 북삼동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 박차… 직접 찾아가는 ‘오·가다 북삼!’ 운영

강원도민일보

ONP 요약

정부가 전국 어디서나 좋은 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 시스템을 크게 바꾸기로 했어요. 그런데 의료 파업 때 응급실을 살린 보건소장이 서류 절차를 제대로 안 해서 벌금을 맞았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정부는 의료 현장을 돕겠다면서 왜 현장 사람을 벌하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어요.

진보 성향:현장 헌신의 형식적 규제 — 의료 위기 속 응급실을 지킨 보건소장을 행정절차 미흡으로 처벌하는 것은 국가 책임 강화를 내세우는 정부 정책과 모순된다고 비판.

동해시 북삼동이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에 박차를 가한다.북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북삼동행정복지센터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건강돌봄 강화를 위해 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밀착형 복지행정 서비스인 ‘오·가다 북삼!’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어르신과 장애인,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직접 찾아가 건강상담과 복지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서비스이다.주민들의 건강관리와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필요한 지원을 신속하게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연말까지 지역 경로당 6곳과 대상자 가정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혈압·혈당 측정, 건강상담, 보건소·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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