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레버리지 ETF에 자본시장 투전판…청년에 태업 권하는 정부”

ONP 요약
오세훈 시장이 정부가 주식시장을 망쳤다고 비판했다. 청년들이 열심히 빚을 갚으려 해도, 정부가 일부는 빚을 탕감해주니까 청년들이 주식에 모든 걸 거는 도박판처럼 변했다는 것이다.
중도 성향:증시 규제 미흡 — 정부의 레버리지 파생상품 감시 체계가 부족해 증시가 과도하게 가열되고 있다는 객관적 평가.
보수 성향:정부 정책 실패 — 이재명 정부의 규제 미흡과 무분별한 청년 빚탕감이 청년들을 투기판으로 유인하고 경제 신뢰를 붕괴시켰다고 비판.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이재명정부의 자본시장 정책과 장기 연체채무 탕감 정책을 겨냥해 “열심히 일하고 성실하게 빚을 갚은 청년만 바보가 되는 사회”라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청년들에게 태업 권하는 정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이재명정부가 청년들에게 가르치는 것이 있다”며 “성실히 일할수록 손해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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