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소식]군의회 임시회 마무리 등
[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의회(의장 신명기)는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진행된 제300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회기를 마무리 했다.
제300회 임시회에서 군의회는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았으며, 이한신 의원이 발의한 '합천군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합천군수가 제출한 조례안 6건, 동의안 3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3건, 보고의 건 5건 등 19건의 안건을 심의 · 의결했다.
또 오는 9월에 예정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안을 의결하며, 제301회 제1차 정례회의 회기 운영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 합천읍 클린농촌단, 농촌 환경정화 활동
경남 합천군 합천읍(읍장 박재홍) 클린농촌단은 24일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클린농촌단 회원 10명이 참여해 농경지와 농로 인근에 방치된 폐비닐, 폐호스 등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며 대대적인 정비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깨끗한 생활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발적인 환경보호 실천분위기를 홍보하는 캠페인과 함께 진행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w1881@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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