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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10㎝만 넘어도 즉시 알림”···북중미 월드컵 ‘오프사이드 판정’ 확 달라진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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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오프사이드 판정 방식을 대폭 개선한다.
논란이 많았던 ‘지연 깃발(delayed flag)’ 운영을 줄이고, 인공지능(AI)과 반자동 오프사이드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판독 시스템을 도입해 판정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기로 했다.영국 BBC는 2일 FIFA가 2026 월드컵에서 새로운 고도화 반자동 오프사이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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