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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바뀐 등번호'로 월드컵 간다, 18번 대신 '19번' 완전 정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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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등번호 18번이 아닌 19번을 달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누비게 됐다.
이강인은 과거 18번을 달고 생애 첫 월드컵 무대에 나섰으나, 지난해 10월 바꾼 등번호를 달고 생애 두 번째 월드컵에 나선다.
이강인의 북중미 월드컵 등번호는 3일(한국시간) FIFA가 공개한 48개 본선 참가팀 선수 명단을 통해 공개됐다.
FIFA 자료에 따르면 이강인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등번호 19번을 배정받았다.
유니폼 이름 마킹은 'KANGIN(강인)'이다.
이강인뿐만 아니라 모든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성이 아닌 영문 이름을 유니폼에 마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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