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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실패한 선거” 민주당 내 자성론 분출…“대통령 이름만 팔아” “외연확장 있었나” [6·3의 선택]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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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가 막을 내린 뒤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선거 결과를 냉정하게 평가해야 한다는 자성론이 이어지고 있다. 광역단체장 16곳 중 12곳에서 승리했지만, 최대 승부처 서울 탈환에 실패하며 “패배는 아닐지언정 실패한 선거”라는 지적이다. 일각에선 당 지도부 책임론까지 공개적으로 제기됐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은 5일 페이스북에서 “기초단체장 선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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