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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장비 임대차 의혹 수사 "핵심 관계자는 어디 갔나?"
프레시안
경남 밀양시 장비 임대차 용역사업을 둘러싼 수억원대 사업비 편취 의혹 사건이 핵심 관계자들에 대한 형사 입건 없이 협의회 실무자만 검찰에 송치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번 사건은 밀양지역 건설기계협의회 관계자 A씨가 지난 2024년 12월 9일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하면서 수면 위로 드러났다.
고발장에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진행된 장비 임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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