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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18G 연속 안타 新→7타수 무안타' 침묵… 그래도 ML 타율 2위 '0.328' 위엄 [SF 리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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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연속 안타 행진이 멈추자 흐름이 끊긴 것일까.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다.
이정후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5월 15일 LA 다저스전부터 11일 워싱턴 내셔널스전까지 1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펼치며 한국인 MLB 최다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새로 쓴 이정후지만 전날에 이어 컵스전에서 다시 한 번 무안타로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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