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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 11살 영재 딸 자랑 "영어 실력 미국 고3 수준"…비결은?
머니투데이
연정훈이 11살 딸의 영어 실력이 미국 고3 수준이라고 자랑하며 한가인이 책을 많이 읽어주고 자신은 영어로 대화한 것이 비결이었다고 밝혔다.
24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22회에서는 배우 연정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송은이는 연정훈에게 "지금 아이가 11살 딸, 8살 아들"이라며 가족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김숙은 "결혼 후 한동안 아이 소식이 없다가 10년 만에 첫 아이를 가졌다"라고 말을 걸었다.
이에 연정훈은 첫째를 늦게 갖게 된 이유에 대해 "아내가 원했다"며 "신혼을 즐기고 커리어를 쌓고 싶어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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