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더 덥다는데…숨 막히는 폭염에 누적 사망자 12명
ONP 요약
한국 전역이 폭염특보를 받으며 기온이 40도를 넘어선 지역이 늘었다. 여수 웅천동에서는 정전이 발생했고, 전국적으로 온열사망이 12명에 달했다.
진보 성향:안전 조치 — 대구 달성군이 폭염시 골프장 운영을 제한해 이용객과 근로자 안전을 확보하려는 조치로 보인다.
보수 성향:극한 기온 기록 — 양산 등 남부지방에서 40도를 넘어선 기온이 이틀 연속 기록돼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강조한다.
최고 체감 온도 38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전국에서 사망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온열질환자 수는 76명이 늘어 누적 1638명을 기록했다.
30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3명 추가 발생, 누적 사망자 수는 12명으로 늘었다.
올해 누적 온열질환자는 총 1638명으로 늘었다.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는 41만9014마리로 집계됐다.
양식 피해는 13만 1295마리다.
가축 피해는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양식 피해는 해양수산부에 신고된 수치다.
최종 피해 규모는 원인 조사 등을 거쳐 확정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