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휴가철 빈집 노린 범죄 막을 길 없나
세계일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장기간 집을 비우는 가구가 늘면서 빈집을 노린 범죄에 대한 우려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택배 도난과 외부인 접근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대응할 수 있는 보안 서비스 수요도 늘어나는 추세다.
에스원은 상업용 보안 서비스 이용 고객 755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휴가철 주택 안전 실태와 인식에 관한 설문’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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