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횡성·원주 예초기 작업 중 사고 잇따라
강원도민일보
예초기 작업 중 벌에 쏘이거나 다치는 사고가 잇따르는 등 사건사고가 속출했다.
13일 오전 8시 56분쯤 횡성군 청일면 유동리 애고지2교 인근에서 예초기 작업을 하던 50대 A씨가 벌에 쏘였다.
이 사고로 A씨는 호흡곤란과 발작 등의 증세를 보여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앞선 오전 6시 16분쯤 원주시 가현동의 한 과수원에서 40대 남성이 예초기 작업 중 땅에 박힌 철심에 맞았다.
이 사고로 해당 남성은 정강이에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밖에도 이날 오후 2시 35분쯤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 동수1교 인근 축사에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