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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진의 ‘에스파냐 이야기’] (48회) : 바스크가 빚어낸 푸른 와인 차콜리
세계일보
![[이은진의 ‘에스파냐 이야기’] (48회) : 바스크가 빚어낸 푸른 와인 차콜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0/20260720505818.jpg)
바스크 지역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빌바오 구겐하임 박물관이 있는 곳이다.
바스크어를 쓰는 바스크인 민족이 다수 거주하며, 프랑코 독재 정권 시대에는 바스크 독립운동이 활발했다.
바스크 지역은 대서양의 칸타브리아 해에 접하고 있어 해산물이 풍부한 곳이다.
해산물 못지않게 와인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바로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차콜리(Txakoli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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