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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흑자전환 인베니아, 글로벌 추가 수주 눈앞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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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베니아가 1분기 매출 외형을 6배 가까이 성장시키면서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중국향 수주물량이 매출로 인식된데 더해 원가 개선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내부적으로 중국 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들과의 공급 계약을 논의하고 있어 추가 수주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인베니아는 디스플레이 전공정의 핵심 장비인 건식 식각 장비(드라이 에처)를 개발하고 생산하는 기업이다.
2001년 설립된 후 2005년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드라이 에처는 박막트랜지스터(TFT) 기판 위에 플라즈마 가스를 이용해 불필요한 부분을 정밀하게 깎아내 미세 회로를 그리는 장비다.
액정표시장치(LCD)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공정 모두에 필수적으로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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