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청와대 “미 재무부, 한국 환율 사정 깊이 이해…대미투자, 외환시장 안정화 돼야”
경향신문
조회 0
AI 통합 요약
한국의 대통령이 26년 만에 이탈리아를 국가 대표 자격으로 방문해 양국 간 외교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격상시키고 경제·과학·문화·협동조합 분야에서의 협력을 약속했다. 동시에 국내의 긴급 현안인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금융시장 동향에 대해서도 현지에서 직접 보고받고 대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한 호텔에서 열린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안토니오 타야니 이탈리아 부총리 겸 외교부장관 발언이 끝난 뒤 박수치고 있다.
연합뉴스청와대가 원·달러 환율 문제와 관련해 “미국 재무부 환율 라인은 우리나라 사정을 아주 깊이 이해하고 있다”면서 “펀더멘탈에 부합하도록 환율 시장이 움직이는 것이 우리나라에도 중요하···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0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