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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B tv+ max 페스티벌' 개최…이승철 콘서트 티켓 쏜다
머니투데이
SK브로드밴드가 IPTV 구독상품 'B tv+ max' 가입자를 대상으로 공연과 스포츠 등 오프라인 체험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이벤트를 시작한다.
콘텐츠 시청을 넘어 현장 경험까지 제공하며 구독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SK브로드밴드는 이달 출시한 'B tv+ max'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B tv+ max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B tv+ max'는 KBS·MBC·SBS 등 지상파 3사를 비롯해 종합편성채널 4사, 영화, 키즈,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 30만편 이상의 콘텐츠와 B tv의 실시간 채널 255개를 이용할 수 있는 올인원 구독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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