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어린이집 가기 부끄러워"…슬리피, 두 아이 위해 문신 제거
머니투데이
조회 0
래퍼 슬리피(42)가 두 아이를 위해 문신 제거를 결심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슬리피맞아요'에는 슬리피가 문신을 지우기로 결심했다며 병원을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슬리피는 양팔과 손가락 등 온몸에 화려하게 새겨진 문신을 공개했다.
그는 "애들이 어린이집 다니니까 나도 좀 문신을 지워볼까 한다"며 "아이들의 부모로서 따가운 시선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두 남매를 위해, 멋진 아빠, 자랑스러운 아빠, 깨끗한 아빠가 되기 위해 문신을 지워봐야겠다"고 말했다.
앞서 슬리피는 딸 우아 양과 손가락 약속을 하는 모습을 본 제작진에게 문신 지적을 당하자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63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17%보수 성향 66%
1개 매체1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