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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앞둔 문지인 "동생 발달장애, 아들에 유전 가능성 25%" 걱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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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출산을 앞둔 배우 문지인(40)이 뱃속 아들의 발달장애 유전 가능성에 마음고생했다고 고백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에는 문지인이 남편인 개그맨 김기리와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문지인은 "사실 저희가 검사 결과를 하나 기다리고 있다.
검사 결과가 나오기까지 2주 걸린다고 했는데 이제 1주일 됐다.
너무 걱정된다"며 '취약 X 증후군' 검사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발달장애 동생이 있는 문지인은 "엄마를 통해 유전돼 자폐나 발달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유전자가 있다고 한다"며 "엄마의 X염색체에 원인 유전자가 있으면 남자아이를 임신했을 때 발병 확률이 높다더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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