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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자세인데 카메라가 다리 사이로..." 충격적 행태에도 네덜란드 미녀 육상 스타 소신 발언 "여성 몸 금기시하면 안 된다"
머니투데이
"서로 상식적으로 행동하면 된다." 네덜란드 미녀 육상 스타 리커 클라바(28)가 여성 선수 신체 부위 클로즈업 논란에 다른 의견을 내놓았다.
네덜란드 매체 스포츠니우스는 27일(한국시간) "클라바가 최근 유럽방송연맹(EBU)가 내놓은 여자 육상선수 촬영 가이드라인 규제에 꼭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클라바는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육상 스타다.
2024 파리올림픽 4X400m 혼성 계주에서 금메달을 수확했고, 세계선수권에서도 숱한 메달을 땄다.
뛰어난 미모와 몸매로 많은 팬을 보유해, 개인 인스타그램 팔로워도 94만 명에 달한다.
2024년에는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여자 스포츠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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